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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]ESS 중앙계약시장 참여방안 및 사업기회 모색 세미나_2025.9

‘ESS 중앙계약시장 참여방안 및 사업기회 모색 세미나’ 성료

세미나허브가 주최하고 배터리다이브가 후원한 ‘ESS 중앙계약시장 참여방안 및 사업기회 모색 세미나’가

2025년 9월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온·오프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. 이번 행사에는 전력거래소, 발전사, EPC 기업, 소재·부품 기업,

금융기관 등 ESS 산업 전반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중앙계약시장 중심의 변화 흐름을 분석하고 산업적 대응전략을 모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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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ESS 중앙계약시장 제도 변화와 실무 적용 방향 공유

첫 번째 세션에서는 ‘ESS 중앙계약시장 주요 내용 및 입찰조건’이 소개되며, 제도 개편의 핵심 구조와 향후 입찰 참여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

요건들이 상세히 제시되었다. 이를 통해 기업들이 규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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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발전사·민간기업의 실제 추진사례와 기술경쟁력 발표

이후에는 발전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직접 참여해 시장 실증과 사업화 경험을 공유했다.

· '계통연계형 BESS 추진현황' 발표에서는 실제 그리드 연계 운영 사례와 설비 구축 전략이 소개되며, 공기업 주도의 시스템 확장 방향이 제시되었다.

· ‘ESS 사업개발과 EPC 수행 전략' 발표에서는 EPC 수행 구조와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, 실증 기반의 개발 전략이 공유되어 실무적 통찰을 더했다.

· 민간 기업은 ‘민간사업자 입장에서의 ESS 중앙계약시장 확대를 위한 제언’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과 현실적 과제를 짚었다.​

■ 글로벌·국내 시장 트렌드 및 미래 기술 전망

ESS와 BESS 시장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분석도 이어졌다.

· ‘해외·국내 BESS 시장 비교 및 시사점’ 발표에서는 주요국의 에너지전환 정책, 투자규모, 프로젝트 구조 등을 비교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제안했다.

· ‘ESS 연계 PCS/인버터 기술 트렌드 및 시장 분석’은 전력변환장치(PCS) 및 인버터 기술의 발전현황과 시장수요 전망을 다뤄, 기술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

· ‘스마트 그리드 시대를 여는 ESS 배터리 솔루션’ 발표에서는 고안전·고효율 배터리 기술이 ESS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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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안전성·계통안정성·재무구조까지 산업 전주기 논의

ESS 산업의 필수 요소인 시스템 안전, 계통 안정화, 금융 조달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.

· ‘전력계통 안정화 관점에서의 ESS 역할과 정책방향’ 발표에서는 전력품질 개선과 주파수 조정 기능 등 ESS의 공공적 역할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.

· ‘ESS용 이차전지의 소재 열화 메커니즘과 안전성 확보 방안’은 배터리 열화 및 화재 리스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안전성 향상 기술을 소개했다.

· 마지막으로 ‘ESS 중앙계약시장의 재무요건 충족 및 금융조달 방안’ 발표에서는 사업성 분석, 금융 구조 설계, 재무요건 충족 전략 등이 제시되어

실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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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논의의 장

이번 세미나는 제도·기술·사업·안전·금융에 이르는 ESS 산업 전주기를 모두 아우르는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.

시장 확대가 가속화되는 가운데, 중앙계약시장 제도 도입을 기점으로 ESS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었다.

세미나허브는 앞으로도 에너지신산업 및 배터리·전력 시장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전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

업계의 지식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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